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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함께 살며 신뢰를 쌓고 관계의 따뜻함을 느끼는 곳,
비수도권 최초의 사회주택,
전주 달팽이집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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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유출 인구 70%가 청년... 그런데 여기는 다릅니다
"생활고에 낙향할 뻔... '창공' 덕에 다시 날아올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