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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쉐어하우스에 살면서 서로 고민 들어주며
즐거운 주거생활을 보내고 있는 입주자분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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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사회주택은 '돌봄'에서 시작합니다
일자리까지 만들어준 '집' 자몽하우스, 놀랍다고요?
'네임드 사회주택' 안암생활, 제대로 보여드립니다.
휠체어도 접근 가능한 임대주택이 한국에 있다고요?
내가 살 집은 내가 직접 맡겠습니다
"육아만족도 100점, 아파트 입구부터 '우리집' 같아요"
"미혼자들 모여 실버타운 살아도 좋겠다 싶어요"
"서로 존중하는 쉐어하우스, 독립성 강한 MZ세대에 딱이죠"
"'사는 집' 생겨, 쫓겨날 걱정 없어 마음 편해요"
"우울증도 스토킹도 해결해주는 우리집... 고향 집보다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