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검색

서울시, 동파된 수도계량기 무료로 교체 지원

by 조직국 posted Nov 25, 202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서울시는 올해부터 개정된 수도조례에 따라 겨울철 한파와 같은 자연재해로 수도계량기가 동파돼 교체할 경우 시가 교체 비용을 부담한다고 최근 발표했습니다.
 
수도계량기 교체 비용은 구경 15㎜ 가정용 일반 계량기 기준 4만7000원입니다. 계량기 대금 2만7000원과 설치비 1만4000원을 합한 금액인데요. 앞으로 서울 소재 주택 소유자라면 계량기 교체비용 4만7000원을 아낄 수 있게 됐습니다.
 
다만 교체비를 지원받기 위해선 조건이 하나 있는데요. 이용자의 부주의로 인해 계량기가 동파된 게 아니어야만 합니다. 이용자가 적절한 보온 조치를 하지 않았거나 계량기를 둘러싸고 있는 보호통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보호통이 훼손‧이탈돼 계량기가 한파에 직접 노출돼 고장이 난 경우에는 교체비용을 지원받을 수 없습니다.

Articles

3 4 5 6 7 8 9 10 11 12